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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자료

까다로운 교합조정 잘 하려면? 세부내용 목록
제목 까다로운 교합조정 잘 하려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11
조회수 98

최병기 원장, 교합조정·CBK Splint 세미나(11월 5일)




치과 진료의 경쟁력을 목표로 치아 교합의 중요성과 최신 스플린트 컨셉을 일선 개원가와 공유할 세미나가 다음달 초 서울에서 열린다.


치협 경영정책이사를 지낸 최병기 원장(좋은얼굴최병기치과의원)이 교합조정 및 최신 스플린트 관련 세미나를 오는 11월 5일(일) 오후 1시부터 가톨릭대학 서울성모병원 의과학연구원 1002호에서 연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교합조정과 CBK Splint의 방법공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병기 원장이 연자로 직접 나서 교합치료를 비롯한 본인의 30년 진료 노하우를 공개한다.<세미나 세부 프로그램 참조>


이날 강연에서 그는 ‘교합의 개념, 교합과 치주질환의 상관관계’(1교시)와 ‘CBK Splint를 통한 전신건강’(2교시)에 대해 각각 설명한 이후 ‘Q&A, 일반 Splint와 CBK Splint와의 차이점, 조절방법’(3교시)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미나 등록마감 10월 27일. 선착순 150명 한정. 문의 02-97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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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병기 원장>

“교합이 치과진료 경쟁력 될 것”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원인은 프라그와 같은 불량한 구강위생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교합의 조기접촉과 교합간섭입니다.”


30년 차 개원의 최병기 원장이 ‘교합조정과 CBK Splint’를 화두로 꺼내들었다. 지난 2015년 9월 제16회 국제치과보철학회(ICP) 학술대회 강연을 시작으로 그 동안 학회나 개원가를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은 꾸준히 소화했지만, 본인이 주관하는 오픈 세미나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 원장은 “교합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턱관절의 평가와 처치를 고려해 턱관절 환자의 85%에 해당하는 근육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치주치료를 시행한 뒤 중심위에서 조기 접촉을 제거하고, 측방위에서의 교합 간섭을 제거하는 교합조정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다만 턱관절의 위치가 틀어져 있거나 퇴화가 돼 있는 경우에는 스플린트와 근육운동, 약물 요법으로 안정화시킨 뒤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2014년 자신이 개발한 두개골 균형교합 안전장치인 ‘Cranial Balancing Key splint(이하 CBK 스플린트)’의 핵심 개념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최 원장은 “CBK 스플린트는 상하악의 교합을 이상적으로 조절해 두개골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고 코골이 치료효과, 부교감 신경 활성화, 타액분비 촉진, TMJ 개선효과 등 다양한 증상의 치과환자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치”라며 “기존 스플린트와 형태는 비슷하지만 장치의 두께를 1.5mm의 metal  strip  bite를 이용해 제작함으로써 특화시켰다. 치아의 교합조정 등 구강내의 처치 개념이 다르며, 장치 장착 후에 척추 펴기, 복식 호흡 등 전신적인 운동을 통해 전신건강과 연관시킨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그는 “강의를 들으면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교합 진료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이 생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그 동안 축적한 드라마틱한 케이스들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며 “특히 전신건강과 연결시켜 생각하는 이론이기 때문에 마음만 확장하면 치과계가 더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CBK 스플린트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금은 모두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힌 최 원장은 이번 세미나 종료 후 내년 상반기 경 20명 안팎의 소수정예 실습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한편 규격화된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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